알림마당

보도자료

언론보도자료 "제25회 전국ICT창의성 대회" 시상식 열려
2014-09-30 14:58:18
한국피엠오협회_KPMO <> 조회수 1749
218.144.42.63

올해로 25회째… 한경닷컴·창실련·컴퓨터교육협의회 공동 주최 스마트시대 걸맞는 "창의성+기본기" 경연장…

전국 예선에만 2만명 몰려 성홍을 이루어

< 시상하는 한국SW전문기업협호 이정근 회장>

 

지식 기반 창조경제 시대를 이끌 창의적 인재 발굴 경진 대회인 '제 25회 전국ICT창의성대회'

시상식이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빌딩 18층 다산홀에서 8월19일 열렸다.

이날 시상식장에는 주최 기관인 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이하 창실련) 임주환, 문형남 공동대표와 한경닷컴

황재활 사장을 비롯해 서석진 미래창조과학부 국장(소프트웨어정책관), 이정근 한국SW전문기업협회장,

김문중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장, 백양순 한국IT융합기술협회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10개부문 수상자와

가족 등200여명이 참석했다.

ICT(정보통신기술)교육의 조기화와 대중화를 통한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열린 이 행사는 최근 정부의

소프트웨어 조기 교육 강화 방침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듯 전국 예선에만 초,중,고 및 대학생 등 2만여명의 참가자가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올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확대된 참가 대상이다. 지난해 24회 대회까지는 초,중,고교생이 응시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 대학생부를 추가, 참가 대상을 넓혔다. 평가분야는 총 10개로 웹프로그래밍, 전산응용, 전산회계 등

전통적 소프트웨어 운영은 물론 로봇제작 및 활용, 스마트 앱 개발 등 미래형 전문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지난달 26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관에서 열린 본선에서는 전국 예선을 거쳐 올라온 1500명의 응시생들이 열띤

경쟁 펼쳐 개인상과 단체상, 지도자상 등 분야별 대상, 금상 등 수상자를 확정했다.

축사에 나선 서석진 미래창조과학부 국장은 "창조경제란 개인의 창의성을 기반으로 개인과 기업은 물론 국가 전체의

경제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이번 창의성대회가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육성에 기여해주 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근 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장은 "응시생들의 뜨거운 열기에 소프트웨어 기업 대표로써 놀랍고 뿌듯한

마음"이라며 "그간 소프트웨어가 기타 하드웨어나 산업 분야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 받지 못했지만,

창조경제시대를 맞아 실천하는 여러분들이 미래 창의 소프트웨어를 이끌어 갈 첨병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상현 창실연 상근부회장은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은 창조 경제에 핵심 동력 가운데 하나"라며 "창의성 대회가

실천하는 젊은 청년들의 '도전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화, 조직화, 국제화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대중화를 통한

창조경제 초석 마련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대상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장관상이, 금상엔 한경닷컴 사장상, 기타 은상과 동상 등에

는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 숙명여대총장상, 서울교육대학교총장상,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상 등 관계 기관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